권 순 영

 

b. 1975

단국대학교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각각 동양화를 전공하였으며 눈물의 여정(갤러리 소소, 2017), Empty Smiles, 슬픈 모유(갤러리팩토리, 2011, 2014), Flashback(관훈갤러리, 2007) 등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. 밤을 넘는 아이들(서울대학교 미술관, 2022), 현대회화의 모험: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(국립현대미술관 청주, 2019), 솔로쇼(해담하우스, 2018), A STORY WITHOUT A STORY(갤러리룩스, 2017), 스틸엑츠(아트선재, 2016), 무진기행(금호미술관, 2016)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.

 

양 유 연

b. 1985

성신여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<날이 밝을 것을 알고 있다> (아마도예술공간, 2019), <불신과 맹신> (갤러리룩스, 2016), <그들이 우네> (OCI미술관, 2014), <가득한 밤> (갤러리분도, 2013), <한낮에 꾸는 꿈> (갤러리소소, 2012) 등 6회의 개인전을 열었다. <종근당 예술지상> (세종문화회관 미술관, 2021), <무언가 無言歌> (갤러리소소, 2021), <현대회화의 모험: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> (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, 2019)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였으며, 챕터투 레지던시(2020), 화이트블럭 천안창작촌(2018-2019), 경기창작센터(2017), 인천아트플랫폼(2016) 입주작가로 활동하였다. 

이 진 형

b. 1982

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뒤 2020년 <비원향>(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, 서울), 2021년 <pinhole>(에이라운지 갤러리, 서울)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, 다수의 단체전에 활발히 참여 중이다. 2021년 창작공간 달(4기)를 거쳐 2022년 현재 인천아트플랫폼(13기)의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. 그는 올해 하반기 더 소소에서 열릴 세 번째 개인전을 앞두고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.